문제 18정답을 고른 뒤 해설을 펼쳐보세요.

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, 甲사무관이 세 번째로 정산할 사업은?

○甲사무관은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해 증액요청을 한 사업을 대상으로 올해 지출 내역을 정산하고자 한다.

○甲사무관이 담당하고 있는 올해 사업(A ~E)의 사업비 내역은 다음과 같다.

(단위: 천 원)

사업총사업비보조금 총액보조금 집행액증액요청 여부
A250,000200,000200,000○
B30,00027,00027,000○
C125,000120,000120,000×
D90,00081,00081,000○
E82,00065,60064,600○

○정산 순서에 대한 규칙은 다음과 같다. -총사업비 대비 보조금 총액 비율이 높은 사업부터 정산한다. -총사업비 대비 보조금 총액 비율이 동일한 경우, 보조금 총액이 큰 사업부터 정산한다.

○위 규칙에도 불구하고 보조금 미집행액이 있는 사업을 우선하여 정산한다.

  1. ①
    A
    정답
  2. ②
    B
    정답
  3. ③
    C
    정답
  4. ④
    D
    정답
  5. ⑤
    E
    정답
정답·해설 펼치기정답·해설 접기
정답 ②사업 정산의 우선순위

정답: 공식 최종정답 기준 · 검수 방식

정답 근거

정답은 ②로, 세 번째는 B사업이다. 먼저 증액을 요청하지 않은 C는 정산 대상에서 제외한다. 일반 규칙보다 미집행액이 있는 사업을 우선하므로, 65,600−64,600=1,000천 원이 남은 E가 첫 번째이다. 나머지의 보조금 비율은 A가 200,000/250,000=80%, B가 27,000/30,000=90%, D가 81,000/90,000=90%이다. 비율이 같은 B와 D에서는 보조금 총액이 81,000천 원인 D가 27,000천 원인 B보다 먼저이다. 따라서 전체 순서는 E→D→B→A이다.

보기별 검토

✗① A는 네 번째, ③ C는 대상 제외, ④ D는 두 번째, ⑤ E는 첫 번째이므로 답이 아니다.

풀이 요령 · 관련 개념

풀이 요령: 대상 여부, 예외 우선순위, 비율, 동률 처리 순으로 기준을 적용한다. 미집행액은 총사업비와의 차가 아니라 보조금 총액과 집행액의 차이다.